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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성동이 오는 2월 21일 ‘성동청년 제철나눔식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1인가구 청년과 서울시 전입 청년이 함께 모여 식탁을 매개로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운영 일시는 2026년 2월 21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이며, 장소는 서울청년센터 성동 다목적실2이다. 참가자들은 신선한 딸기를 활용한 오픈토스트와 딸기 음료를 직접 만들어 나누며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다.
모집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1인가구 청년 또는 3년 이내 서울시로 전입한 청년(만 19세~39세) 10명이다. 의무복무를 마친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기간에 따라 최대 3년까지 연령 상한이 연장 적용된다. 2년 이상 복무한 경우 3세, 1년 이상 2년 미만은 2세, 1년 미만은 1세가 각각 가산된다.3년 이전 전입 청년도 신청할 수 있으나, 3년 이내 전입 청년이 우선 선발된다. 신청 기간은 2026년 2월 19일 오전 8시 59분까지이며, 안내된 구글폼 링크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요리 활동과 더불어 1인가구 청년과 서울시 전입 청년이 겪는 주거 및 생활 고민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또한 주거 관련 청년정책 정보도 함께 제공해 실질적인 도움을 지원할 예정이다.서울청년센터 성동 관계자는 청년들이 일상 속 식탁에서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고 정보를 나누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문의는 서울청년센터 성동 바다 매니저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