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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에서 청년들이 소통하고 정보를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 ‘2월의 티톡 <양말목톡>’이 오는 2월 26일(목)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이번 티톡은 서울청년센터 동대문이 주최하며, ‘양말목 도어벨 만들기’라는 공예 활동을 중심으로 참여자 간 교류와 청년정책 정보 공유 시간을 마련했다.

행사는 휘경이문누리 종합사회복지관 2층 마음누리(서울 동대문구 외대역동로 51)에서 2시간 동안 열린다. 총 10명의 청년을 모집하며,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동대문구 청년은 우대 대상이다.프로그램은 자기소개와 기관 소개, 행운 나누기 토크, 청년정책 퀴즈 타임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양말목 도어벨 만들기 공예 체험을 통해 가벼운 분위기에서 청년들이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신청은 2월 23일(월) 오후 2시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선정자는 같은 날 18시 전까지 개별 문자 안내를 받을 예정이다.신청 링크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서울청년센터 동대문은 티톡에 대해 “청년지원매니저가 직접 기획한 주제를 통해 청년들이 모여 활동하고, 이야기하며, 정책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