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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채용 시장에서 필수 역량으로 자리 잡은 AI 리터러시를 키우고, 청년들이 자신의 기술력과 문제 해결력을 입증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열린다.청년재단과 한국바른채용인증원이 주최하는 ‘2026 청년 AI 솔루션 챌린지’가 “보이지 않는 불편함, AI로 다시 쓰다”라는 슬로건 아래 1월 23일부터 2월 1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일상 속 사각지대에 놓인 불편함을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3인 1팀으로 구성되며, 예선 서류 심사와 본선 PT 발표를 통해 최종 우수팀이 선정된다.선 진출 4개 팀에게는 ‘제7회 대한민국 바른채용 컨퍼런스’ 세션 무료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대상 100만 원, 최우수상 50만 원, 우수상 30만 원의 상금도 수여된다.
대회 심사는 AI 리터러시 및 기획력을 중심으로 전문 채용면접관과 공동 주관기관이 맡는다.관계자는 “채용 현장에서 실제 요구되는 데이터 분석과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이자, 청년들이 자신의 실력을 실전에서 증명할 수 있는 무대”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