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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여성인력개발센터가 2026년 상반기 ‘내일을 여는 내 일(Job)’ 집단상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경제활동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취·창업 및 이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취업 지원 과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3일간 진행되는 ‘새일플러스(심화)’ 과정과 ▲5일간 운영되는 ‘새일스타트(기본)’ 과정으로 구성된다. 교육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직업선호도 검사 및 해석 ▲AI를 활용한 취업정보 탐색 ▲역량 탐색 및 취업 계획 수립 등 실전 중심의 취업 전략이다. 새일스타트 과정의 경우 성장 인식과 실행 계획 수립까지 포함되어 보다 기초적인 구성으로 이뤄져 있다.올해 교육 일정은 2월 24일부터 6월 말까지 이어지며, 심화 과정은 총 7기(2~6월), 기본 과정은 총 2기(4월, 6월) 운영된다. 수강생은 실업급여 수급을 위한 구직활동 인정은 물론, 간식 및 선물 제공, 새일인턴제 우선참여, 직업훈련 참여 시 가점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온라인 신청 링크(https://forms.gle/zYjKuTunjrmZdbtC8)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관악여성인력개발센터(☎070-4048-7018, 7020)로 하면 된다.관계자는 “단순한 상담을 넘어 AI와 심층 분석을 통한 실질적 취업 설계가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여성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