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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취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위한 대규모 멘토링 콘서트가 서초구에서 열린다. 오는 2026년 2월 27일(금)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2026 서초구 글로벌 취업 멘토링 콘서트’가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콘서트는 글로벌 기업 현직자들과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해외 취업 전략과 실무 노하우를 나누는 자리로, Google 싱가포르 유튜브팀을 포함한 다양한 글로벌 기업 소속 멘토들이 참여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해외취업 설명회 ▲해외취업 지원기관(산업인력공단, KOTRA 등) 소개 ▲Key Note 취업 특강 ▲소그룹 멘토링 등이 마련됐다.멘토단에는 IBM, 델, 틱톡, 구글, 삼성전자, LG전자, 디즈니, 하이브, SK하이닉스, 아모레 퍼시픽, 카카오, KT 등 총 21개 기업의 다양한 직군 멘토들이 참여해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만 19세~39세 청년 중 해외취업에 관심 있는 사람으로, 선착순 250명을 모집 중이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온라인 신청서(구글폼)를 작성하면 된다.관계자는 “이 콘서트는 단순한 강연을 넘어 청년들이 글로벌 무대에 자신 있게 도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