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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청년 진로 지원 프로그램인 ‘목청: 청년진로가다듬기’가 제8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중랑구 면목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진로에 대한 고민과 삶의 방향 설정이 필요한 청년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이번 프로그램은 중랑구 및 동대문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기반을 둔 만 19세에서 34세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 청년들은 ‘자기이해’와 ‘자기표현’의 두 단계에 걸쳐 진로를 성찰하고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자기이해’ 과정은 2026년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되며, 삶의 기준을 탐색하는 워크숍과 교육비 지원이 포함된다. 이어지는 ‘자기표현’ 과정에서는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진로 목표 수립과 회고, 소모임 운영 등을 통해 구체적인 진로 실행 계획을 세우게 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 진행되며,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27일부터 2월 24일까지이며, 3월 3일에 첫 모임이 예정되어 있다. 신청은 홍보지에 포함된 QR코드를 통해 접속하거나, 온라인 링크(https://forms.gle/4ofLdJgZJDawEp6M7)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면목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진로 고민으로 방향을 잡지 못한 청년들에게 스스로를 이해하고 표현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많은 청년들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밝혔다.문의는 전화 또는 문자(010-5769-0577)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