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노원이 청년들의 감성과 취향을 음악으로 나누는 2월 두시티톡 프로그램, ‘Norang Playlist’를 연다. 이번 프로그램은 2월 10일(화)부터 12일(목)까지 3일간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된다.‘Norang Playlist’는 청년들이 지난 한 해 동안 열심히 들었던 노래들을 정리하고, 나만의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 서로와 공유하며 소통하는 자리다. 각자의 이야기를 담은 미니 CD 키링을 직접 만들 수 있는 특별한 활동도 준비돼 있다.


참가자들은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나만의 플레이리스트 구성, 서로의 노래 공유, 미니 CD 키링 만들기, 청년정책 정보 탐색 등 다채로운 순서를 통해 음악과 이야기, 정보가 어우러지는 시간을 경험하게 된다.모집은 1월 28일(수)부터 2월 3일(화)까지 진행되며, 회차별 10명씩 총 30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선정자는 2월 4일(수)에 개별 연락을 받게 된다.
참가 대상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시스템에 가입한 서울시 청년 누구나이며, 프로그램은 서울 노원구 동일로 1405 KB금융 노원Plaza 9층에 위치한 서울청년센터 노원 ‘배우다’에서 진행된다.서울청년센터 관계자는 “음악을 통해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따뜻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신청일 기준 선착순이 아닌 추첨 방식으로 진행되며, 당일 취소나 무단 불참 시 ‘노쇼’로 간주되어 3개월간 프로그램 참여가 제한된다. 불참 시에는 전날까지 담당자에게 전화로 알려야 불이익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