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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범죄 예방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찾기 위한 ‘피싱·스캠 예방 서비스 개발 경진대회’가 열린다.이번 대회는 데이터유니버스가 주최하고 경찰청이 후원하는 대회로, 26년 1월 14일부터 2월 11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참가자는 피싱이나 스캠(사기) 피해를 막을 수 있는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서비스 개발안을 제출해야 하며, 개인 또는 최대 5인 이하의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단, 본선 발표와 시상식 참여가 가능한 국내 거주자에 한해 참가가 가능하다.

총 상금은 1,000만 원 규모로, ▲대상(1팀)500만 원과 경찰청장 감사장이 수여되며, ▲최우수상(1팀) 300만 원, ▲우수상(1팀) 200만 원이 각각 수여된다.참가 신청은 2월 9일(월) 오전 10시까지, 최종 공모 제출은 2월 11일(수) 오전 10시까지이며, 대콘 공식 홈페이지(다콘.i)를 통해 온라인 접수할 수 있다.
대회 운영 관계자는 “최근 급증하는 피싱과 스캠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창의적인 기술과 아이디어가 절실한 시점”이라며 “기술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 싶은 누구나 도전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