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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성북이 오는 2월 9일(월) ‘2월 티톡 – 새해 고민 내려놓고 윷 던지는 오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티톡은 다과와 함께하는 청년 정책 전달 그룹상담의 일환으로, 청년들의 새해 고민을 나누고 각자의 다짐과 덕담을 주고받으며, 윷놀이까지 즐기는 따뜻한 교류의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12시부터 14시까지 2시간 동안 서울청년센터 성북 4층 멀티룸에서 열린다. 대상은 성북구 거주 또는 생활 기반을 둔 만 19세에서 39세 청년이며, 1인가구 청년, 다가구 또는 성북구 토박이 청년, 최근 3년 이내 이주 청년, 사회초년생 청년 등을 포함한다.




프로그램은 크게 두 파트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키워드 카드를 활용한 ‘고민·다짐 나누기’ 시간이 진행되며, 2부에서는 윷놀이와 퀴즈 게임이 결합된 ‘웃놀이 한 판’이 펼쳐질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팀을 이루어 퀴즈와 윷놀이 미션을 수행하며 소통하고 웃음을 나누게 된다.
참여 신청은 2월 5일(목) 15시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최종 선정자는 2월 6일(금) 17시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서울청년센터 성북 관계자는 “청년들이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힘을 얻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편하게 웃고 떠들며 새해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