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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가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서초구청은 오는 2월 13일까지 '2026 사회적경제 문화예술 청년 창업지원 프로젝트'에 참여할 예비 및 초기 창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소셜테크, 자원순환, 공정무역 등 사회적경제 가치 실현을 기반으로 한 문화예술 분야 청년 창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서초구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만 19세~39세 청년으로, 사회적경제 조직 진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1~2년 차 초기 창업자(또는 팀)다.선발된 참여자에게는 ▲창업 단계별 최대 2천5백만 원 이내 사업비 지원 ▲사업 안정을 위한 임차료 최대 810만 원(월 90만 원 한도) 지원 ▲1:1 전문가 컨설팅 및 역량강화 교육 등이 제공된다.
신청은 이메일(ldh1102@seocho.go.kr)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접수 문의는 서초구청 일자리경제과 사회적경제팀(02-2155-8738)으로 가능하다.서초구 관계자는 “사회문제 해결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사회적경제 기반 창업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