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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성동이 2026년 2월, 청년들을 위한 특별한 설맞이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오는 2월 10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성동센터 다목적실2에서 열리는 ‘소망모빌 만들기’는 새해 소망을 나누고, 청년정책을 함께 알아가는 복합형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만들기 체험을 넘어, 청년이 자신의 바람을 시각화하고 또래 청년들과 교류하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활동에는 친환경적인 비눗방울 가위를 활용하며, 실내에서 간단한 다과와 함께 진행된다.모집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생활하고 있는 만 19세에서 39세 청년이다. 총 10명을 모집하며, 신청 마감은 2월 8일(일) 23시 59분까지다. 신청은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다.
참여자 선정은 신청 동기의 충실도와 함께 성동 티톡 프로그램에 처음 참여하는 청년을 우대한다. 최근 6개월 이내 무단 불참 이력이 있는 경우 선정에서 제외될 수 있다. 최종 선정자는 2월 9일 오후 2시 이후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서울청년센터 성동 측은 “소망모빌 만들기를 통해 나의 바람을 시각화하고, 2026년을 보다 계획적이고 의미 있게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