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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서울청년센터 관악 신림동쓰리룸이 특별한 청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오는 2월 5일(목)과 2월 12일(목) 양일간 진행되는 ‘달토끼 펄프클레이 액자 만들기’는 새해 소망을 담은 나만의 액자를 직접 제작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여기에 더해 서울시 청년정책 정보까지 함께 제공하면서, 단순한 체험을 넘어 실질적인 정책 안내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티톡’이라는 이름으로 매달 청년들과 함께하는 소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각 회차별로 12명씩 총 24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며, 의무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병적증명서 등을 제출하면 최대 3년까지 연령 상한이 연장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프로그램은 서울 관악구 신림로 99 센터스퀘어 서울대점 내 위치한 신림동쓰리룸 2층 공방에서 열린다. 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마감은 1월 31일(토) 23시 59분까지이다.선정된 참여자에게는 활동 2일 전 개별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며, 신청 인원이 정원의 2배수를 초과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전화(02-878-0823)나 이메일(yc_ga@syc.seoul.kr)로 가능하다.청년정책에 대한 정보가 궁금한 청년, 특별한 설맞이 활동을 찾는 청년이라면 이번 티톡 프로그램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