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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가 청년의 진로 설정과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관악 드림온 아카데미’가 1:1 창업 상담 프로그램을 오는 12월 31일까지 상시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창업을 준비하거나 방향을 찾고 있는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진단·컨설팅으로, 개인별 상황에 따라 오프라인 또는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11시, 오후 2시~5시 사이이며, 상담 장소는 관악청년청 6층 상담실 또는 온라인(Google Meet)이다.지원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창업을 계획 중이거나 자신의 가능성을 진단받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상담 내용에는 창업적성검사, 비즈니스 모델 진단, 실행 전략 코칭 등이 포함된다.
관악 드림온 아카데미는 2025년 11월 새롭게 문을 연 취·창업 통합지원 플랫폼으로, 상시 상담 외에도 다양한 실무 프로그램과 연계 지원을 함께 운영 중이다.신청은 관악청년청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상담 전 본인의 연락처와 이메일을 정확하게 기재해야 한다. 문의는 070-7777-7408 또는 이메일(mclassoper@gmail.com)로 할 수 있다.관악구 관계자는 “청년들이 자신에게 맞는 커리어 방향을 설계하고 실질적인 창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