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가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6 상반기 동작청년 맞춤형 취업특강'을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26일까지 한 달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직무별 실무자 강연과 함께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하는 1:1 또는 집단 취업컨설팅으로 구성돼 있다.
모집 대상은 만 39세 이하의 취업 준비생으로, 총 50명을 회차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동작구 청년은 우선 선발된다. 교육은 노량진 청년일자리센터(노량진로 140, 메가스터디 타워 2층)에서 진행된다.이번 특강은 직무별로 총 4주간 나눠 구성되며, 주제는 △WEEK 1: 엔지니어 △WEEK 2: 경영기획 △WEEK 3: 경영사무 △WEEK 4: 디지털 분야이다. 각 주차별로 생산기술, 마케팅, 인사, IT, 서비스기획 등 실제 기업 실무와 연계된 내용이 다뤄지며, 전·현직 전문가들이 직접 강사로 나선다.

특강 후에는 저녁 9시부터 1시간 동안 이력서, 자기소개서, 면접에 대한 1:1 맞춤형 취업컨설팅이 제공된다. 각 특강 입장 시 현장에서 선착순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구글 폼(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RdD1G5Uw7wxE7xCe8aOhcnI9OHW47yOL9I0t0YxxVeR9mmg/viewform)을 통해 상시 접수 중이다.
동작구 관계자는 “실무 중심의 강의와 컨설팅으로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