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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성북이 청년들의 구직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3층 화상면접실②를 새롭게 개방했다. 이로써 기존 1개실이었던 화상면접 공간은 총 2개실로 확대 운영된다.

이번 조치는 면접, 온라인 미팅, 비대면 상담 등 다양한 비대면 활동이 일상화되면서 공간 수요가 증가한 점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새로 오픈된 화상면접실은 조용하고 독립된 환경이 갖춰져 있어 면접에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라는 평가다.
서울청년센터 성북은 “청년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정된 환경에서 면접을 준비할 수 있도록 화상면접실을 추가로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 맞춤형 공간 확충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화상면접실 이용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2월 예약 신청은 1월 20일부터 가능하다. 서울청년센터 성북 공식 홈페이지 또는 예약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