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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이색 공연을 선보인다. 오는 2026년 1월 31일(토) 오후 3시, 영등포아트스퀘어 스퀘어T에서 ‘힙한 조선’이라는 타이틀로 국악과 비보이가 결합된 특별 공연이 열린다.이번 공연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전통 국악 음악과 다양한 전통 소품을 활용해 현대적 요소인 비보잉과 결합한 창작 공연이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전 연령 관람이 가능하다.

공연에는 전통 복장을 한 출연자들이 국악 장단에 맞춰 비보잉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조선시대와 현대 스트리트 댄스가 공존하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영등포아트스퀘어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세대를 아우르고 장르를 넘나드는 문화예술의 새로운 시도”라며 “가족 단위 관람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영등포아트스퀘어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전화(02-3457-775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