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데브타임즈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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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성북이 청년들을 위한 공간 대관 운영 정보를 안내했다. 청년들은 공공예약시스템을 통해 미리 원하는 공간을 신청하거나, 당일 현장 신청으로도 일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공간 예약은 서울시 공공예약서비스에서 ‘서울청년센터 성북’을 검색한 후 대관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신청 후 내부 심의 및 담당자 승인 절차를 거쳐 최대 5일 이내 운영사무실에서 본인 확인 후 이용할 수 있다.






대관 가능한 공간으로는 ▲2층 회의실 ▲3층 프로젝트룸 ▲3층 화상면접실 ▲4층 멀티룸 등이 있으며, 사전 예약은 3일 전까지 가능하다.당일 대관은 2층 회의실과 3층 화상면접실에 한해 현장에서만 신청 가능하며, 대관 가능 여부를 확인한 후 신청서 및 대장 작성, 매니저 안내에 따라 최대 2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매월 20일(주말 및 공휴일인 경우 익일)에 다음 달 예약이 오픈되며, 월 최대 5회, 1일 1회(최대 4시간)까지만 예약할 수 있다. 시간은 2시간 단위로 예약되며, 4시간 이용 시 2회에 나눠 신청해야 한다.센터 측은 “공간이 필요한 청년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대관을 운영하고 있다”며 “새해에도 서울청년센터 성북에서 청년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