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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가 2026년 심리검사 및 심리상담 프로그램 참여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1인가구 주민들이 스스로의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 시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사업은 2026년 1월 1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모집 인원에는 제한이 없으며,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https://www.gangnam1.org)를 통해 가능하다. 상담은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 내 상담실에서 이루어진다.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신청자가 구글폼을 통해 접수하면, 카카오톡을 통해 검사코드가 발송된다. 이후 온라인으로 심리검사를 진행하면, 1주일 이내에 이메일로 결과지가 전달된다. 심리검사 결과에 따라 개인 상담이 필요한 경우, 1:1 맞춤 심리상담도 제공된다.
센터 관계자는 “1인가구가 증가하면서 외로움과 정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마음의 건강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2-552-1101)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