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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이수사회복지관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청년 참여프로그램 ‘1월 마음열기 소통클래스’를 연다. 동작구에 거주하는 만 20세~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1월 22일(목)과 29일(목),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소통클래스’는 단순한 공예 프로그램을 넘어, 청년들이 편하게 대화하고 취미를 공유할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복을 기원하는 라탄 도어벨 만들기와, 한 해 계획을 담는 가죽 다이어리 만들기 활동이 준비되어 있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1월 2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라탄 도어벨 만들기’로, 새해를 여는 복의 상징을 직접 제작하는 체험이다. 두 번째 프로그램은 1월 29일 같은 시간에 열리는 ‘가죽 다이어리 만들기’로, 올해 계획과 다짐을 정리할 수 있는 실용적인 시간으로 구성된다.
장소는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 141-44번지 ‘소통과 공감 103호’에서 진행되며, 이수역 도보 6분 거리로 접근성도 좋다.
이번 행사는 프로그램별로 각 6명씩 소규모로 운영되며, 개별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자에게는 개인 작품과 함께 소정의 웰컴키트가 제공된다. 신청은 1월 16일까지며, 신청 후 16일에 선정된 참여자에게 개별 문자 안내가 진행될 예정이다.
동작이수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청년들이 새해를 긍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취미와 교류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