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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청년지원센터가 청년들의 영어 회화 능력 향상과 글로벌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준비했다.‘세계로 통(通)하다’ 영어편은 원어민과 1:1로 직접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체험형 대화 프로그램으로, 오는 1월 22일부터 2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6주간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실질적인 영어 소통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들은 영어 인터뷰, 사회문화 차이와 관련된 주제, 다양한 실생활 표현을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매주 다른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 지속적인 흥미와 몰입을 유도한다.
참여 대상은 센터 멤버십 회원 중 7명으로 한정되며, 1순위는 G멤버십, 2순위는 이웃멤버십 회원이다. 신청은 1월 7일부터 1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최종 선발자는 1월 15일 개별 문자로 통보된다. 신청은 강남구 청년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프로그램은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 프로그램실2에서 열리며, 관심 있는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