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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용이 일상화된 현대사회에서, 과도한 스마트폰 이용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한 상담 프로그램이 열린다.서울청년센터 양천은 오는 1월 14일(수) 스마트쉼센터와 함께 스마트폰 과의존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사용 빈도를 조절하고, 습관적인 스크롤을 멈추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심리적 도움과 실질적 해결책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상담은 총 6회차로 진행되며, 1인당 50분씩 개별 상담으로 구성된다. 상담은 서울청년센터 양천 1층 상담실에서 이루어지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50분까지 운영된다.스마트폰 과의존 상태는 스마트폰에 대한 통제가 어려워지고, 이로 인해 진로, 공부, 가족 갈등 등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를 의미한다. 서울청년센터 양천은 "이러한 문제를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상담을 통해 자율성과 균형을 되찾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상담을 마친 참여자에게는 CJ나눔냉장고와 연계한 ‘냉동식품 꾸러미’가 제공될 예정이다. 단, 식품 수령 시 유통기한 내 섭취, 재판매 및 나눔 금지 등의 주의사항이 안내된다.신청은 2026년 1월 11일(일) 23:59까지 가능하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서울시 생활권 19세부터 39세 청년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양천구 거주자 및 제대군인에게는 우대가 주어진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서울청년센터 양천 또아 매니저(02-2062-8826)에게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