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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를 마무리하며 청년들이 함께 모여 사진과 기억을 나누는 특별한 행사가 마련된다. 서울청년센터 성동은 오는 2025년 12월 23일 화요일 저녁 7시, 성동 다목적실 2에서 연말 기획 프로그램 ‘2025 열두 조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핸드폰 속 무심코 찍은 사진 한 장, 그리고 그 날을 떠올리게 하는 짧은 메모를 통해 2025년을 되돌아보는 시간이다. 행사는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며, 함께한 청년들의 추억을 나누고, 새해를 준비하는 청년 정책 정보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청년으로, 만 19세에서 39세 사이면 신청 가능하다. 특히 병역 의무를 마친 제대 군인의 경우, 복무 기간에 따라 최대 만 42세까지 참여 자격이 부여된다.서울청년센터 성동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포착할 수 없었던 소중한 순간까지 함께 나누며, 서로의 조각들을 통해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신청은 링크(bit.ly/성동티톡2025열두조각)를 통해 가능하며, 최종 참여자는 12월 19일(1차)과 12월 22일(2차)에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행사 관련 문의는 서울청년센터 성동 우리 매니저(010-2804-6487)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