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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영등포가 2025년 12월 18일 ‘CHRISTMAS TEATALK’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말 분위기를 느끼며 청년들이 함께 소통하고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CHRISTMAS TEATALK’는 크리스마스 요정의 초대로 시작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미니어처와 디저트 만들기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함께하는 시간이다. 참가자들은 달콤한 겨울밤을 위한 케이크 레시피로 뱅쇼와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직접 만들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12월 18일(목)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서울청년센터 영등포 배움포랑 2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서울시 거주 만 19세~39세 청년 10명을 모집한다. 영등포구 거주 청년에게는 우선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신청은 12월 10일(수)부터 12월 16일(화) 낮 12시까지 서울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선정자에게는 12월 16일(화) 오후 3시 이후 개별 연락이 이뤄질 예정이다. 단, 연락 미응답 시 대기자에게 기회가 넘어갈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센터 관계자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서로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특히 혼자 연말을 보내는 청년들에게도 큰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문의는 서울청년센터 영등포(02-2069-0249, 담당 마리매니저)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