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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영등포가 지역 청년을 위한 특별한 취업 멘토링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오는 12월 16일(화)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서울 영등포구 배움포랑1에서 ‘지역특화사업 JOB N - 대기업 선배님이 직접 해주는 취업 멘토링’이 진행된다.
이번 멘토링은 삼성그룹 현직 이과장이 직접 강연자로 참여해, 대기업 실무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취업 준비생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삼성의 비전과 주요사업, AI 인재상, 채용문화, 취업준비 어려움과 극복 노하우까지 다양한 주제가 다뤄진다.

참여 대상은 만 19세~39세의 취업 및 이직 준비 청년이다. 군 복무를 마친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 기간에 따라 최대 만 42세까지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영등포 거주 청년과 프로그램 신규 참여자, 신청서를 성실히 작성한 청년은 선발 시 우대받는다.모집 인원은 20명으로 제한되며, 3배수 이상 신청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12월 5일부터 11일까지이며, 최종 참여자 발표는 12월 12일 오후 6시 이전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
서울청년센터 영등포 관계자는 “현직자의 생생한 이야기와 현실적인 팁이 청년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불참 시 추후 프로그램 참여가 제한될 수 있어 신중한 신청을 부탁한다”고 전했다.신청은 서울시공공예약서비스(https://lrl.kr/dE14x)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02-2069-0254번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