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청년개발자신문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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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에 대한 고민이 깊은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열린다. 서울고용센터는 오는 12월 12일(금)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커리어 스타트업 – 프레디저 진로설계’ 3차 프로그램을 청년ON라운지 청년프로그램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좋아하는 걸 해야 할까? 잘하는 걸 해야 할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프레디저 진단을 활용해 참가자의 흥미와 일하는 방식, 강점과 잠재역량을 구체적으로 분석한다. 조하리의 창 기법을 통해 자기이해도를 높이고, 직무와의 연결을 통해 실질적인 진로 설계를 돕는 것이 핵심이다.

참가 대상은 진로를 탐색 중인 청년 구직자 20명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신청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서울고용센터 관계자는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청년들이 스스로를 더 잘 이해하고, 자신의 방향을 명확히 설정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실질적인 자기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준비한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