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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청년을 위한 특별한 요리 클래스가 12월에 열린다.청년공간 동선이음은 ‘12월 양식 클래스’라는 이름으로, 토마토 라구 파스타와 수제 미트볼을 함께 만드는 쿠킹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총 2회차로 구성되어 있다.
1차시는 2025년 12월 6일(토), 2차시는 12월 13일(토)이며, 모두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된다. 각각 독립적인 원데이 클래스로 운영된다.이번 클래스의 메뉴는 추운 겨울 따뜻함을 더해줄 이탈리안 홈메이드 요리다. 참가자들은 라구 소스로 맛을 낸 파스타와 직접 손으로 빚는 수제 미트볼을 만들어보게 된다. 운영팀은 “정성껏 준비한 요리와 함께 겨울의 위로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39세 성북구 거주 청년으로, 회차당 6명씩 총 12명을 선발한다. 참가비는 1만 원이며, 현금 또는 계좌이체로 납부 가능하다. 신청은 동선이음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있는 링크트리를 통해 구글폼으로 접수할 수 있다.
강의는 ‘수호식당’(@suho_0407) 운영자가 맡으며, 수업 당일 참가자들은 직접 만든 음식을 포장해 갈 수 있도록 포장용기 2개를 준비해야 한다. 강의는 동선이음 1층 <동동부엌>에서 진행된다.선정자는 12월 5일(금)에 개별 안내되며, 취소자 발생 시 강의 전날까지 추가 연락이 갈 수 있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은 동선이음 인스타그램 및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