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도봉이 11월을 맞아 청년예술인과 청년이 함께하는 문화행사 ‘청년log 보다, 듣다’를 두 차례에 걸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예술 공연과 청년 정책 소개를 결합한 이색 프로그램으로, 서울시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1부 프로그램은 2025년 11월 15일(토)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며, 사전 신청자 90명을 대상으로 청년예술인 공연과 전시 관람, 그리고 사은품 증정 이벤트가 준비됐다. 참가자는 ‘온열방석’ 또는 ‘망토담요’ 중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단, 본인 확인 및 현장 서명 완료 시에만 증정되며, 보조배터리는 별도 준비가 필요하다.


2부 프로그램은 11월 29일(토)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며, 청년정책을 소개하는 ‘티톡 프로그램’과 청년예술인의 공연이 포함된다. 참가자는 ‘벚꽃랜드’ 또는 ‘한옥사랑채’ 미니어처 하우스 만들기 키트를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이 날은 연극, 버스킹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두 행사 모두 서울시 도봉구 마들로 11길 75에 위치한 서울청년센터 도봉(창동역 1번 출구 인근)에서 열리며, 사전 신청은 구글폼을 통해 진행된다. 신청자 중 선착순으로 선정되며, 선정 결과는 02120 또는 070-8853-6557 번호로 개별 연락된다.
서울청년센터 도봉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예술로 소통하고 정책을 이해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청년들의 따뜻한 연말을 위한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신청 후 취소를 희망하는 경우에는 프로그램 이틀 전까지 연락해야 하며, 무단 불참 또는 잦은 취소 시 향후 행사 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문의는 서울청년센터 도봉(070-8853-6557)으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