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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청년을 위한 따뜻한 커뮤니티 공간 '생선가게'에서 11월 생일파티 참가자를 모집한다. 청춘삘딩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1월 26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가산동 소재 공간에서 열릴 예정이다.이번 파티는 ‘태어난 그날을 함께 축하하는 자리’라는 슬로건 아래, 11월 생일을 맞은 청년(만 19세~39세) 8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자는 청춘삘딩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11월 7일(금)부터 11월 21일(금)까지다.
프로그램은 생일케이크 촛불 의식, 선물교환식, 대화카드 기반 대화, 기념사진 촬영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우리끼리 챙기는 소소한 생일파티’라는 기조에 맞춰, 참가자 간 친밀한 소통과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최 측은 “이 파티의 주인공은 바로 생일을 맞은 청년들”이라며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생일을 축하하고, 새로운 인연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가자들은 1만 원 상당의 선물을 준비해 교환하는 방식으로 파티에 참여하며, 드레스코드는 ‘따뜻하고 포근한 스타일’이다.보증금은 1만 원이며, 참석 시 전액 환급된다. 단, 노쇼 방지를 위해 사전 연락 없이 불참할 경우 향후 청춘삘딩 프로그램 참여가 제한된다.
생선가게 측은 “이 행사는 1인 가구 청년들의 외로움을 덜고, 서로를 응원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작지만 소중한 하루를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기억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