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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성북이 청년들을 위한 감성 충전 프로그램으로 ‘칼림바 클래스’를 연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니저의 취향 공유’ 두 번째 시간으로, 맑고 투명한 소리를 내는 작은 악기 ‘칼림바’를 주제로 진행된다.클래스는 2025년 11월 18일(화)과 21일(금)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서울청년센터 성북에서 열린다. 각 회차당 15명씩, 총 30명의 청년이 참여할 수 있으며, 회차별 수업 내용은 동일하고 중복 참여는 불가하다.

참가자들은 아이유의 곡 ‘가을 아침’을 함께 연주하며, 칼림바 연주의 기초를 배울 예정이다. 악기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악보를 몰라도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쉬운 난이도의 수업이 특징이다. 칼림바는 현장에서 제공되어 별도의 준비물 없이 참여 가능하다.서울청년센터 성북은 “칼림바의 부드러운 소리로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일 뿐만 아니라, 이 시간을 통해 청년정책 정보도 자연스럽게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https://yeyak.seoul.go.kr)를 통해 11월 16일(일) 밤 11시 59분까지 가능하며, 최종 선정자는 11월 17일(월)에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성북구 거주 청년에게 우선권이 주어진다.
음악으로 치유받고, 정으로 삶을 채우는 시간. 서울청년센터 성북의 칼림바 클래스는 바쁜 일상 속 청년들에게 따뜻한 여유를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