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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성동이 성동구육상연맹과 손잡고 청년들의 커리어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한 특별한 러닝 프로그램 ‘청년과 함께 성동을 달려요’를 연다.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11월 14일(금)과 17일(월) 저녁 7시에 각각 1회씩 진행된다. 장소는 서울청년센터 성동 테라스와 청계천 러닝 코스로, 참가자들은 기초 러닝 이론부터 실습까지 체계적인 러닝 워크숍을 경험하게 된다.

서울청년센터 성동은 이번 워크숍이 취업·이직을 준비 중인 청년들과 사회초년생 등 커리어 이행 과정 중에 있는 이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회복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라고 밝혔다.워크숍은 총 3가지 세션으로 구성된다. 올바른 러닝 자세 배우기, 함께 하는 청계천 러닝, 그리고 러닝 관련 Q&A 세션까지 포함되어 있어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만 19세부터 39세 이하의 청년이며, 제대 군인은 복무 기간에 따라 만 42세까지 참여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15명 내외로 제한되며, 신청은 bit.ly/2511청년과함께성동을달려요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선정자는 11월 12일(수)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서울청년센터 성동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스스로의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지속 가능한 커리어 여정을 이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동구육상연맹과 함께 청계천을 달리며 나 자신을 돌아볼 기회, 이번 워크숍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