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데브타임즈 기자단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서울청년센터 은평이 CJ제일제당과 함께 청년 식생활을 지원하고 가치소비를 실천하는 ‘나눔냉장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11월 13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1회차)과 8시(2회차) 두 차례에 걸쳐 서울청년센터 은평 B동 2층 모여방에서 진행된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19~39세 청년 40명을 대상으로 하며, 은평구 거주 청년에게는 우선 선발 혜택이 주어진다.


나눔냉장고는 단순한 식품 제공을 넘어, ‘제로웨이스트’와 ‘가치소비’라는 실천 목표를 갖고 운영된다. 참가자는 사전 준비물로 빈 즉석밥 용기 3개 이상과 식품을 담아갈 가방을 지참해야 하며, 현장에서 식품 꾸러미와 함께 프로그램 설명을 듣게 된다.
이번 달 제공 식품은 △크레잇 찹쌀탕수육 1kg △크레잇 초코츄러스 1kg △햇반 6개 등으로 구성된다. 선정된 청년은 당일 지정된 시간에만 수령이 가능하며, 대리 수령·재판매·타인에게 나눔 등은 일절 금지된다.참여 신청은 11월 3일부터 11월 9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신청은 구글폼(https://forms.gle/jpmpdZ8fJiLavkwZA)을 통해 가능하다. 선정 여부는 11월 10일 오후 3시에 개별 안내된다.
서울청년센터 은평 관계자는 “이번 나눔냉장고 프로그램은 단순한 식품 지원을 넘어, 청년 스스로가 지속 가능한 소비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의가 있다”며 “많은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