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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성북이 주관하는 월간 문화 프로그램 ‘월간 나눔:영화’가 오는 11월 4일(화) 저녁 7시 10분부터 9시 40분까지 성북구 아리랑시네센터에서 진행된다.이번 상영작은 윤가은 감독의 영화 ‘세계의 주인’으로, 청년들이 함께 모여 문화를 나누고 감상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참여 인원은 선착순 30명으로, 19세에서 39세까지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성북구 거주자는 우대 선발된다.



행사는 ▲영화 티켓 수령 ▲영화 관람 ▲오픈채팅방을 통한 후기 공유 세 가지 순서로 진행된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타인과 감상을 나누는 ‘경험 공유’ 중심의 소셜 활동이다.
신청은 11월 2일(일) 밤 11시 59분까지 온라인 링크(https://forms.gle/8VsxGsHPAbTFViMN6)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참여 확정자는 11월 3일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서울청년센터 성북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영화 한 편으로 나를 돌보고, 타인과 연결되는 시간을 마련하고 싶었다”며 “성북구 청년들이 함께 소소한 여유를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