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문화관광협동조합기자단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2025 관악강감찬축제가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낙성대공원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시민 강감찬’을 주제로, 고려 명장 강감찬의 삶을 조명하고 그 정신을 오늘날의 시민들과 연결하는 여정을 담았다.
서울시 유일의 예비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된 관악강감찬축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축제는 창작뮤지컬 <낙성연희>, 감동적인 불꽃놀이, 관악구 21개 동이 참여하는 <관악 퍼레이드21>, 거리예술공연 고려난장, 전통 먹거리를 만날 수 있는 고려장터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로 채워졌다.

관악문화재단 축제기획팀은 “장군이 되기 전 한 사람의 고려인이었던 강감찬의 삶을 통해 시민 스스로가 ‘또 다른 강감찬’임을 깨닫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며, “역사와 시민이 어우러지는 축제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매일 낮 12시부터 밤 9시까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