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IT강사 조합 기자단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삼성이 주관하는 청년 소프트웨어 인재양성 프로그램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SAFY)’가 15기 교육생 모집을 시작했다. 지원 접수는 2025년 10월 27일부터 11월 10일까지며, 최종 합격자는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교육을 받게 된다.
SSAFY는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에게 실전형 SW·AI 교육과 개인 맞춤형 취업 컨설팅, 월 100만 원의 교육지원금을 함께 제공하는 무상 교육 프로그램이다.교육 과정은 기초 이론부터 실무형 프로젝트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돼 있다.
기본과정에서는 ▲소프트웨어 기초 지식 ▲몰입형 코딩 교육이 제공되며,심화과정에서는 ▲AI 기반 자기주도형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실전 역량을 키운다.

교육생들은 교육 도중과 종료 후에 개최되는 Job Fair(잡페어)를 통해 기업과의 매칭 기회도 제공받는다. 이는 단순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취업 연계 효과를 높인다는 점에서 매년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2026년 교육은 ▲서울 ▲대전 ▲광주 ▲구미 ▲부울경(부산) 등 전국 5개 캠퍼스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SSAFY는 수도권과 지역 인재의 균형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거점 교육을 지속 확장 중이다.
삼성 측은 “청년들이 소프트웨어 역량을 키우고, 미래 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전형 교육을 강화해왔다”며 “이번 15기 모집에서도 많은 청년들의 도전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