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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가 1인가구의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연대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10월 공유 아틀리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의 주제는 ‘썬캐쳐 만들기’로, 참여자는 직접 장식 소품을 만들며 감성을 나누는 시간을 갖게 된다.운영 기간은 2025년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매주 수·목·금요일에 진행되며, 하루 3회차(오전 10시~12시, 오후 1시~3시, 오후 3시~5시) 중 한 타임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대상은 서울시 생활권의 1인가구이며, 총 72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특히 영등포구민 및 신규 참여자에게 우선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모든 재료는 별도 비용 없이 제공된다. 참여자는 구글폼을 통해 사전 신청 후 문자 안내를 받은 사람에 한해 참여 가능하다. 단순 신청만으로는 참여가 확정되지 않으며, 신청 후 반드시 문자 안내를 받은 후 참여해야 한다.
프로그램 장소는 영등포구청 별관 G동 1층, 영등포구 1인가구지원센터이다. 또한 2025년 내 영등포구로 전입한 1인가구에게는 웰컴키트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영등포구 관계자는 “이번 썬캐쳐 만들기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 휴식과 치유의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1인가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