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IT개발자협동조합 기자단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techcrunch 통신에 따르면 OpenAI가 첫 번째 수석 경제학자로 아론 채터지(Aaron Chatterji)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채터지는 오바마 행정부의 경제자문위원회 선임 이코노미스트와 바이든 행정부 상무부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역임한 인물로, 현재는 듀크대 경영학 및 공공정책 교수로 재직 중이다.

OpenAI는 채터지가 회사 내에서 AI가 경제 성장과 고용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집중적으로 연구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AI 도입이 일자리 창출과 변화를 어떻게 유발할지에 대한 심층 분석이 그의 주요 역할이 될 것으로 보인다.
채터지는 2022년 CHIPS Act 이행을 주도하며 미국 반도체 산업에 약 2,800억 달러를 지원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한 바 있다. 이 경험과 인맥이 OpenAI의 자체 칩 설계 프로젝트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OpenAI는 이번 채용 외에도 우버(Uber)의 전 최고 준법책임자였던 스콧 스쿨스(Scott Schools)를 최고준법책임자(Chief Compliance Officer)로 임명했다. 스쿨스는 OpenAI의 이사회 및 내부 팀과 협력해 법적 요구와 윤리적 기준을 준수하도록 관리할 예정이다.
원문바로가기: OpenAI, 첫 번째 수석 경제학자 고용 | 테크크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