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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강북이 10월 23일 ‘자기주도적 식습관 개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자신의 식습관 개선에 참여하면서 동시에 청년 정책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햇반 용기를 반납하면 LA양념갈비, 왕갈비맛구이 등 냉동식품으로 교환해주는 특별 혜택도 마련된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정책 정보를 확인한 후 제로웨이스트 인식 교육 영상을 시청하게 된다. 이후 개인 식습관 개선과 관련한 논의가 진행되며, 햇반 용기 3개당 냉동식품 1개로 교환할 수 있다(최대 2개까지 교환 가능).
참가자는 서울시 공공예약 서비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회차당 정원은 10명으로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10월 22일(화) 개별 문자로 참여자에게 최종 안내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