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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강동이 운영하는 러닝 동아리 ‘함께하는 세상’이 새로운 동아리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혼자 운동을 하기 어려운 청년들에게 소속감과 성취감을 느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에서 39세 사이의 청년으로, 강동구와 송파구에 거주하는 또래들과 교류하고 싶은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활동은 10월 1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세부 일정과 장소는 동아리원들끼리 협의해 조율할 예정이다.
이번 동아리 활동의 핵심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 함께 달리며 건강한 취미를 즐기고 성취감을 공유하는 데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이미지 내 QR코드를 통해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 입장해 신청할 수 있다.
서울청년센터 강동 측은 “이번 동아리 활동은 땀 흘리며 개운함을 느끼고, 청년들의 네트워킹까지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 “적극적으로 참여할 열정 있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