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문화관광협동조합기자단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2024년 7월 17일부터 2025년 3월 9일까지 K현대미술관에서 특별한 전시회 "파리의 휴일"이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19세기 후반 프랑스 인상주의 작가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파리의 여유롭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담아낸다.

전시에서는 르누아르, 마네, 세잔, 세라 등 인상주의 대가들의 작품이 전시되며, 이들 작가들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특히 파리의 다양한 장면들을 통해 그 당시의 예술적 감수성과 도시 풍경을 느낄 수 있다.
"파리의 휴일" 전시는 4개의 주요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섹션은 파리의 거리, 공원, 카페 등의 테마로 나뉘어져 관람객들이 파리의 매력을 다각도로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이를 통해 관객들은 예술과 함께하는 파리의 여유로운 일상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원래 2024년 말 종료 예정이었으나,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2025년 3월까지 연장되었다. 또한, 현재 티켓 구매 시 20% 할인 혜택이 제공되고 있어 많은 예술 애호가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파리의 휴일: 전시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