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데브타임즈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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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는 일상에 지친 청년들을 위한 '청년 마음챙김 프로그램'을 2024년 9월 23일부터 10월 21일까지 매주 월요일에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심신의 회복탄력성을 증진하고, 감정 해소와 내면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다양한 테라피와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참가자들은 아로마 오일 제품 만들기, 원예 테라피, 티 블렌딩, 명상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신을 돌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제공되며, 도봉구 거주자나 도봉구 소재 대학 재학생 및 직장인 청년들이 우대된다.
모집 인원은 각 회차별로 20명이며, 8월 22일부터 9월 6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창동아우르네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에게는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청년들이 심신의 안정을 찾고,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