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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에서 여름을 대표하는 축제, '2024 진주 M2 페스티벌'이 8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개최된다. 남강 수상무대에서 펼쳐지는 이번 페스티벌은 음악과 미디어가 융합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 페스티벌에서는 빅마마, 코요태, 효린, 넉살, 마이티마우스&소야 등 인기 가수들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푸드존과 비어존, EDM 프린지 공연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을 선사할 것이다.
행사장 인근에는 진주의 대표 관광지인 진주성에서 '2024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 행사도 열려, 페스티벌 관람객들은 진주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