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청년개발자신문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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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마포가 청년들을 위한 커뮤니티 활성화 프로젝트 '동네친구클럽' 시즌2의 첫 번째 모임 '인사이드 이웃'을 시작한다. 이 프로그램은 마포구와 서대문구에 거주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운동과 스포츠를 통해 친구를 만들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동네친구클럽'은 클럽마스터와 함께하는 소모임으로, 참여자들이 다양한 문화생활과 취미를 함께 즐기며 지역 사회 내에서 친구를 만들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인사이드 이웃' 소모임은 8월 18일에 시작해 9월 28일까지 총 5회차로 진행된다. 첫 만남에서는 취미 무용 클래스를, 이후에는 농구 게임, 발리볼 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참가자는 19세에서 39세의 청년으로, 8월 13일까지 서울시 공공예약서비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8월 14일 개별 연락이 이루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