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청년개발자신문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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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식생활종합지원센터가 2030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저당 식생활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당류 저감 인식을 높이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식생활 자립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교육은 일회차와 다회차로 나뉘어 진행되며, 일회차에서는 '식생활 탐구프로젝트'를 통해 음식의 맛과 건강한 저당 식생활의 중요성을 배우게 된다. 다회차에서는 '식생활 자립프로젝트'로 맛의 이해와 건강한 식품


구매, 쿠킹클래스를 통한 실습을 포함한다.
교육 일정은 8월부터 10월까지 다양하게 제공되며, 참여는 무료이다. 다회차 교육 참여자에게는 조리 역량을 위한 물품과 전문가 쿠킹클래스 무료 참여 혜택이 제공되며, 희망자에 한해 서울시 대외활동 기회도 주어진다.
참가 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 식생활종합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