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강서가 청년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든든하게'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CJ제일제당 나눔냉장고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햇반과 냉동식품이 담긴 식품꾸러미를 제공하고, 청년들과 식습관 개선을 주제로 대화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든든하게'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든든한 한 끼를 위해 마련되었다. 햇반 3개와 냉동식품(고메치킨, 만두)이 포함된 식품꾸러미가 제공되며, 이를 통해 청년들은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다. 또한, 제로웨이스트 실천의 기회를 제공하여 가치소비를 실천하는 것도 이번 프로그램의 목표 중 하나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식습관 개선을 주제로 한 대화의 시간을 통해 자기주도적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프로그램은 최대 1시간 가량 소요되며, 청년들이 서로의 식습관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울시 거주 청년(19세~39세)을 대상으로 하며, 총 50명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이며,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8월 6일 개별 안내 문자가 발송된다. 프로그램은 8월 7일과 9일 중 원하는 시간(11시, 15시, 19시)에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구글폼(https://forms.gle/HPbdtdnMPBm9fJXCA)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청년센터 강서(070-8803-4328, 010-7635-5640)로 문의할 수 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청년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고, 함께 대화를 나누며 자기주도적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