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청년개발자신문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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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가 청년층의 마음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음수업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함께 진행되어 청년들이 스스로 마음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

오는 7월 25일 목요일, 용산 청년지음 커뮤니티홀에서 진행되는 마음수업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이 우울과 불안 등 마음건강 문제를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다.
이 프로그램은 용산구에 거주하는 20~39세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7월 1일부터 7월 24일까지 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는 청년들은 전화(02-2199-8340)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자가검진을 통한 마음체크 검사지와 볼펜을 제공받으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강의를 통해 마음건강 관리법을 학습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용산구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