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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열리는 '빛의 벙커' 전시회가 7월에도 계속된다. 이번 전시회는 '샤갈, 파리에서 뉴욕까지'라는 주제로, 샤갈의 예술 세계를 조명한다.

이번 전시는 2024년 6월 24일부터 2024년 7월 31일까지 제주에서 진행된다. 제주를 방문하는 이들은 샤갈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며 그의 예술 여정을 따라갈 수 있다.
'빛의 벙커' 전시회는 독특한 조명 기법을 통해 샤갈의 작품을 새로운 시각으로 선보인다. 빛과 예술의 조화를 통해 작품이 가진 감동을 더욱 극대화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샤갈의 파리 시절 작품부터 뉴욕 시절 작품까지 다양한 시대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샤갈의 생애와 예술적 변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