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바탕골 소극장에서 연극 '2호선 세입자'가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공연된다. 이번 연극은 지하철 2호선을 배경으로 한 생존 코미디로, 다양한 캐릭터들이 펼치는 유쾌한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연극 '2호선 세입자'는 7월 1일부터 7월 14일까지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3시에 공연되며, 토요일에는 오후 1시, 3시 30분, 6시에, 일요일에는 오후 2시, 4시 30분에 공연된다. 7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3시와 5시 30분에, 토요일에는 오후 12시 50분, 3시, 5시 15분, 7시 30분에, 일요일에는 오후 1시, 3시 30분, 6시에 공연된다.
특별 공연으로는 7월 12일(금) 오후 3시와 5시 30분, 7월 3일(수) 전관 마감, 7월 16일(화) 오후 5시(오후 2시 전관 마감), 7월 26일(금) 오후 3시, 5시 15분, 7시 30분, 7월 31일(수) 문화의 날 오후 3시, 5시 15분, 7시 30분에 공연된다.
'2호선 세입자'는 다양한 개성을 지닌 캐릭터들이 지하철 2호선에서 벌이는 에피소드를 다룬다. 관객들은 이들의 좌충우돌 생존기를 통해 일상에서의 소소한 웃음과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티켓 예매는 관람 1분 전까지 가능하며, 연극 '2호선 세입자' 공식 인스타그램(@rnbplay_official)에서 더 많은 정보와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대학로 바탕골 소극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연극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