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촌에서 독특한 체험을 제공하는 '어둠 속의 대화(DIALOGUE IN THE DARK)'가 2024년 5월부터 6월까지 운영된다. 이 체험은 완전한 어둠 속에서 진행되며, 시각이 아닌 다른 감각을 통해 세상을 느끼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인터파크 시스템을 통해 2개월 단위로 예매할 수 있다.

'어둠 속의 대화'는 서울 종로구 북촌로 71에 위치한 북촌점과 경기도 화성시 동탄역로 160 롯데백화점 동탄점 7층에 위치한 동탄점에서 동시에 운영된다. 관람 시간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15분 간격으로 입장할 수 있다. 러닝타임은 총 100분이다.
관람을 원하는 이들은 입장 시간 5분 전까지 예매를 완료해야 하며, 정원은 회차당 최소 1명에서 최대 8명까지이다. 취학 아동 이상부터 70세 이하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특히, 사전 문의 없이 예매한 경우 당일 현장에서 할인 적용이 불가하거나 입장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이번 5월과 6월에는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되며, 근로자의 날(5월 1일), 어린이날(5월 5일), 석가탄신일(5월 15일), 현충일(6월 6일)에도 운영된다. 그러나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은 정기 휴관일로 지정되어 있으며, 어린이날 대체공휴일인 5월 6일도 휴관일로 지정되어 있다.
20인 이상 단체나 스페셜 이벤트 투어, 비즈니스 워크숍 투어, 장애인, 임산부, 노약자, 외국인 등의 경우 사전 문의 및 유선 예매가 필요하다. 사전 문의 없이 예매한 경우 당일 할인 적용이 불가하거나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