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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청년들의 직무역량 향상을 위해 '서울 청년 예비인턴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이 프로젝트는 대학 재학생 및 휴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서울 소재 대학(원)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만 19세에서 39세의 청년들이 대상이다. 신청자는 2024년 8월 1일 기준으로 대학 재학생, 휴학생, 또는 2025년 2월 졸업예정자여야 한다.
모집 분야는 경영, 마케팅, 디자인, 영업, IT, 엔지니어링 등 다양하다. 총 91명을 선발하며, 분야별로는 마케팅/홍보/MD 26명, IT/개발/데이터 23명, 경영/총무/인사 9명, 디자인 9명, 관광서비스 6명, 엔지니어링/연구개발 6명, 영업/해외영업 5명, 기타 7명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27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는 7월 10일 발표된다. 예비인턴들은 7월 15일부터 7월 26일까지 기본 교육을 받고, 8월부터 11월까지 실제 근무를 하게 된다.
근무 시간은 주 5일, 하루 최대 8시간이며, 세전 월 최대 206만원의 임금이 지급된다. 시급은 9,860원으로 2024년 최저임금을 기준으로 한다. 또한 4대보험에도 가입된다.
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미래청년기획단에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