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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청이 주관하는 2024 구로구 안심장비 지원사업이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구로구 거주 1인 가구와 스토킹 범죄 피해자를 대상으로 하며,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신청 기간은 2024년 5월 31일까지로,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현재까지 약 83가구를 대상으로 안심장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서울청년센터가 담당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구로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구로구에 거주하는 1인 가구 및 스토킹 범죄 피해자로, 이번 사업을 통해 안심장비를 제공받게 된다. 1인 가구에게는 스마트초인종, 가정용 CCTV, 현관문 안전장치로 구성된 '안심홈세트'가 지원된다. 스토킹 범죄 피해자에게는 스마트초인종, 가정용 CCTV, 현관문 안전장치, 음성인식 무선 비상벨, 디지털도어록이 추가로 제공된다.
신청은 5월 31일까지 가능하며, 모집 인원이 미달될 경우 신청 기간이 연장될 수 있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구로구는 주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문의사항은 전화번호 02-860-2188로 연락하면 된다.












